배달장부자유게시판
나는 인생 헛 살아서 딸배로 고통받는 중이다.

집 (목동)차 직업(목수반장)월 1000~1500벌면서 살았는데 헛짓만 안했어도 지금 남 부럽지않게는 살고 있었을껀데..등신같이 도박에 빠져서 정신차리고 상담받고 다시 열심히 살려고 도전 중이다.
목수일 다시 하려는데 1년은 사정이 있어서 못하고 믿을꺼하나는 그래도 몸뚱아리라 목수일 끈기있게 초목부터 열심하던 근성은 있어서 딸배 미친듯이 하루14시간 이상 아무생각안나게 일하고있다. 일한지 한달반인데 리스비 매일인수로 25000원 내고 기름값 밥값 월세 보험료 등등 다쓰고도 630만원을 모았다.
진짜 한콜2600원 짜리도 소중하더라 딸배로 다시한번 백원도 소중하다는걸 느낀다..
월천이상 목표로 1년만하다가 청산하고 본업 복귀하련다.
젊은친구들아 돈진짜 소중하다 잘 간직해라
댓글
5개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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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본인이 전념하고 있는 일에 딸배라는 비하적 표현은 좀 별로인듯?
형 멋지다
이색히가 딸배가 뭐냐? 나는 뭐 빅딸배냐?
힘내라 오늘 대목이라 바쁘네
아재 고생이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