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근처에서 콜대기 하는데 초등학생 애기가 “안녕하세요, 파이팅 하세요!” 이러고 그냥 감 너무 갑자기라 주머니에 사탕 있는데 이거라도 줄 걸 ㅠㅠ 덕분에 콜사인데 힘난다